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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사 사용 설명서 3
  • 작성자 : | 조회수 : 13 | 등록일 : 2019.04.15
  • 작심삼일이라는 말이 있는데... 새벽에 기도를 시작한 지 4개월이 되면서, 새벽 기도에 익숙해지기 보다 오히려 피곤해 하는 제 자신을 발견합니다. 그래도 함께 새벽에 기도하기 위해 교회 문을 열고 들어서는 교우들이 있어서, 게으름을 피울 수 없습니다.  몸의 피곤함과는 달리 기도의 맛도 경험하고 있습니다. 새벽기도를 하면서 기도하는 기도제목들에 응답들도 경험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기도 응답의 경우를 다양..
  • 목회자 사용 설명서 2
  • 작성자 : | 조회수 : 11 | 등록일 : 2019.04.07
  • 지난주에 연결하여 생각을 나눕니다. “To equip” 즉 온전케 한다는 단어는 “준비시킨다”는 번역이 더 분명합니다. 즉 목사는 교사로서 성도들이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도록 준비시키는 사람인 것입니다. 그런데 이 “준비하다”는 단어가 마가복음 1장 19절에서 사용되고있습니다. 예수님이 제자들을 부를 때, 그물을 ‘고치고 있었다’는 단어입니다.   이 세상에서 살아가느라 찢어진 그물을 고치고 있는 장면을 연상해..
  • 목회자 사용 설명서 1
  • 작성자 : | 조회수 : 11 | 등록일 : 2019.03.31
  • 오늘 나누는 글의 제목은 “목사 사용 설명서(1)” 쯤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아내와 가끔 사역에 관한 이야기를 하다가 말다툼으로 끝날 때가 있습니다. 교회에서 찬양을 인도하시거나 봉사를 하시는 분들도 비슷한 경우가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목사인 저는 좀 더 심각한 경우가 많습니다 (ㅎㅎ). 목사가 되기 위해 대학교 4년, 그 후에 신학대학원 3년을 공부합니다. 일반적으로 사회에서 7년을 공부하는 직업..
  • 목회자 코너를 시작하며
  • 작성자 : | 조회수 : 8 | 등록일 : 2019.03.24
  • 그동안 제 개인적인 이야기를 주보에 실거나, 마음의 생각이나 의도를 나누는 것을 주저해 왔습니다.  이제는 매 주일, 목회자 코너를 통해 제 개인적인 생각과 삶의 이야기를 나누려고 합니다. 이유는 두가지 입니다. 2019년을 시작하면서, 비행기가 활주로를 달리는 해라고 표현을 했습니다. 하지만, 아직 우리는 이륙을 위해 활주로를 달리고 있지 않습니다. 솔직하게 말하면, 우리는 아직 공항 안에서 내가 타야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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