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와 한인 장로 교회

교회 사람들 (4)

안녕하세요. 김정기입니다.

얼마전 안수집사로 임명되신 김정기 집사님과 이야기를 잠깐 나누었습니다.

 
 
 

"지금 기분이 어떠세요?

홀가분합니다. 연휴를 앞두고 회사 업무도 정리되고, 이제 교회 업무도 어느 정도 정리가 되었네. 지난번 야외예배 후 남겨진 일들이 좀 있었거든요.

 

"일상생활에서 즐거움을 주는 것은 무엇인가요?

가드닝, 잔디 깎고, 잡초 뽑고 등등등. 생각없이 단순한 일을 할때가 마음이 편합니다. 아들에게 Father’s day 선물로 레고를 받았는데 레고 조립도 작은 즐거움을 주는 거 같아요.

 

"오늘 하루 가장 기쁜 순간은 언제였나요?

오늘만 생각한다면… 오늘 찬양 예배때. 찬양과 설교에 큰 은혜를 받아서 참 좋았습니다. 오늘은 특별히 더 그랬던 거 같습니다. 찬양이 예전에는 감정적인 것에 의지했던 것 같은데, 요즘은 가사의 의미를 마음에 담고 도전을 받기도 합니다. 그런 것들이 주님에 대해서 더 고민하고 생각하게 만드는 것이 더 은혜로 다가옵니다.

"요즘 호기심이 발동하는 주제가 있나요 없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A.I.  공부해야할지부터 고민입니다. 성경을 기반으로 하는 모든 신학 정보를 수집 후 A.I. 전도를 시작하면 무슨 일이 생길까 궁금해요.

 

"어떤 기분으로 주일 예배를 오시나요?

기대됩니다. 예배, 찬양, 교우들과의 교제가 기대됩니다.

"처음 우리 교회에 오셨을때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호기심. 제일 큰 건 호기심이었습니다. 그리고 제일 먼저 본건 설교와 찬양. 예배 자체가 나에게 다가오는 은혜와 감동이 어떨까 궁금했습니다.

 

"무언가 줄여야 한다면 무엇부터 줄여 보고 싶으세요?

뱃.살. -_-;;;

편집자 주: 함께 자전거 타러 가시죠?

 
 

"교우분들에게 특별히 전하고 싶은 말씀 있으신가요?

가족과 같은 교회를 함께 만들어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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