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와 한인 장로 교회

교회 사람들 (11)

안녕하세요. 강명희입니다.

"지금 기분이 어떠세요?

오늘은 너무 좋았어요. 아침에 일어나니 눈이 내리고 어제 준비해놓은 음식덕에 맘도 편했습니다.

"돈 버는 일이 아니라면 가장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요?

함께 봉사하는 일을 다양하게 경험하고 싶습니다. 홈리스 케어나 등등등….

"요즘 호기심이 발동하는 주제가 있나요 없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운동에 호기심에 생겼구요. 한본도 안동에 관심도 없었는데. 나이가 나이니만큼 몸이 찌뿌둥해서 좀 알아보고 있고요. 지금 스트레칭 정도만 해도 몸이 확실히 편해지고 그러ㅐ서 효능감을 느겼어요. 그래서 요즘 더 횩과거를 알아보보고 있어요. 저한테 알맞고 금액도 적절할거 알아보고 있어요. 예를 들어 개인 PT같은것들, 줌바 댄스도 좋아보여요.(일하는 곳 옆에 있어서요.)

"처음 우리 교회에 오셨을때 어떤 느낌을 받으셨나요?

성도 교제시간에 다니면서 인사하는 것을 보고 생동감있고 다들 순종하는 모습을 보고. 좀 생경하고 신선한 기분이었습니다. 순종잘 하고 활기 있어 보였어요 성도들 처럼 보였어요. 아이들이 많은 것도 더 생기있어보였어요.

"교우분들에게 특별히 전하고 싶은 말씀 있으신가요?

각자의 맞은 자리에서 너무 애쓰지 마시고, 20퍼 정도 남겨놓은 에너지를 본인을 위해서 잘 챙기시면서 사용하세요. 빡빡한 이민 생활에서 여유를 찾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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