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에 시작한 목사님 청빙 과정을 마쳤습니다.
목사님과 첫만남과 여러번의 성도들간의 간담회 그리고 투표 등 모든 과정에 함께 하셨던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필재 목사님께서 앞으로 새 담임 목사님으로 부임하십니다. 2026년 6월 21일 주일 예배부터 말씀을 전달해주십니다.
청빙과정의 참여하셨던 모든 성도님과 애쓰신 청빙 위원회 여러분께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앞으로 새로운 목사님을 통한 하나님의 역사가 함께 하실 것을 기대하고 간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