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으로
  • 로그인
  • 가입하기
  • 사이트맵

HOME >  배움과 성장 
> 아침 성경묵상

매일 아침을 하나님의 말씀과 함께 시작합시다

거룩한 독서

새글 0 / 110 

검색

  • 2017년 8월 2일
  • 작성자 : | 등록일 : 2017.08.03
  • 건지심과 인도하심을 간구하라 43:1~3 1 하나님이여 나를 판단하시되 경건하지 아니한 나라에 대하여 내 송사를 변호하시며 간사하고 불의한 자에게서 나를 건지소서2 주는 나의 힘이 되신 하나님이시거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내가 어찌하여 원수의 억압으로 말미암아 슬프게 다니나이까3 주의 빛과 주의 진리를 보내시어 나를 인도하시고 주의 거룩한 산과 주께서 계시는 곳에 이르게 하소서고..
  • 2017년 8월 1일
  • 작성자 : | 등록일 : 2017.08.01
  •    벌써 8월의 시작입니다. 시간은 쏜살같이 지나가고, 도도하게 흐르는 강물처럼 나의 형편에 대한 아무런 고려없이 흘러가는 것만 같습니다. 아직도 내 계획 속에선 많은 일이 진행되고 있거나, 아직 시작도 되지 않고 있는데 2017년의 절반이 훌쩍 지났습니다. 그러고 보면 낮의 길이도 많이 짧아졌습니다. 아침과 저녁의 공기의 변화도 느낄 수 있습니다.  특별히 오늘 교우들을 향해 가난한 ..
  • 2017년 7월 31일
  • 작성자 : | 등록일 : 2017.08.01
  • 일전에 읽은 본문 중에 가나안의 땅을 분배할 때 자손들이 딸만 있는 경에는 딸들이 기업을 받을 수 있도록 허락하시는 장면을 기억하실 것입니다. 오늘 본문은 기업을 받은 딸들에 대해 문제제기가 나옵니다. 즉 유업을 받은 아들들과 달리 딸들은 결혼을 하면 남편에게 귀속되는 시대적 상황에서 땅의 소유권이 남편에게 옮겨가 버리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남편이 같은 지파라고 하면 문제가 아니지만, 다른 지파라고 할..
  • 2017년 7월 29일
  • 작성자 : | 등록일 : 2017.07.30
  • 어제 언급되었던 레위지파에게 주어진 48개의 성읍들 중에 6개를 도피성으로 지정하여 애매하게 정죄받는 자들을 위한 구원처로 사용하도록 하는 하나님의 명령의 좀 더 자세한 내용이 오늘의 본문입니다. 우발적인 범죄의 경우에 공정한 재판을 받을 때까지 보호를 받게 하는 제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고대의 문화를 생각해 보십시요. 창세기 4장에 나오는 라멕의 노래를 기억해 보십시요. "나의 상처로 말미암아 내가 사람..
  • 2017년 7월 28일
  • 작성자 : | 등록일 : 2017.07.29
  • 오늘 본문은 레위지파의 기업과 생존방식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이스라엘의 12지파는 야곱의 12 아들들을 근본으로 합니다. 야곱의 12 아들들 중에 요셉이 아브라함-이삭-야곱-요셉으로 계보를 잇는 족장의 반열에  들어가면서 빠지고, 하나님께서 특별히 레위의 자손을 지명하여서 성막과 제사와 같은 종교적 일을 담당하게 하십니다. 그래서 요셉과 레위가 빠진 야곱의 10 아들들의 이름과  요셉의 두 아..
  • 2017년 7월 26일
  • 작성자 : | 등록일 : 2017.07.26
  • 시편의 고백 속에 "내게 줄로 재어 준 구역은 아름다운 곳에 있음이여, 나의 기업이 실로 아름답도다"라는 표현이 나옵니다. 오늘 본문에서 하나님은 모세를 통하여 이스라엘이 받게 될 가나안 사방 지경을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십니다. 그리고 제비를 뽑아 이스라엘의 각 지파가 땅을 땅을 배당받습니다. 그런데 9지파 반만이 그 대상입니다. 르우벤과 갓, 므낫세의 반쪽이 이미 땅을 받음을 언급합니다. 살다보면 내것인 것..
  • 2017년 7월 25일
  • 작성자 : | 등록일 : 2017.07.26
  • 아론이 123세의 나이로 호르 산에서 죽습니다. 애굽 땅에서 나온지 사십년 째가 되는 해였습니다. 하나님의 명령으로 호르산에 올라가 죽었습니다. 출애굽 1세대의 죽음은 자연사가 아니였을 수 있습니다.  나이가 들어서, 병들어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의 결과였습니다. 이제 남은 1세대는 모세와 여호수아 그리고 갈렙 뿐이겠지요.... 하나님의 말씀의 성취는 피조물인 우리의 약함과 한계에 대한 인식이라는 동..
  • 2017년 7월 24일
  • 작성자 : | 등록일 : 2017.07.25
  • 오늘 본문은 출애굽 과정과 광야의 여정에 대한 기록입니다. 왜 모세는 애굽을 떠나는 날부터 지금까지 그 흔적을 기록하고 있는 것일까요? 창세기에 나오는 계보(족보)들 처럼 긴 역사의 흔적을 기억하려고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오늘 본문의 기록은 하나님의 개입에 대한 언급으로 시작합니다. 즉 자신들의 출애굽이 하나님의 권능과 약속에 근거한 것임을 고백하고 있습니다. 출발선이 하나님에 의해 그어진 것이라면 그 ..
  • 2017년 7월 21일
  • 작성자 : | 등록일 : 2017.07.22
  •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은 굉장히 많은 가축 떼를 가졌습니다. 이스라엘이 막 정복한 미디안 땅은 자신들의 가축을 먹이기에 좋은 땅이었습니다. 이제 막 가나안의 정복 전쟁이 시작된 시점에 이들은 요단강 동편의 땅이 맘에 들어 여기에 머물러 있게 해달라는 요청을 하고 있습니다. 12지파는 단순히 야곱의 12아들의 후손들이 아닙니다. 시간이 많이 흐른 지금 12지파를 연결하는 고리는 야곱의 피가 아니라, 하나님의 약속이며..
  • 2017년 7월 20일
  • 작성자 : | 등록일 : 2017.07.21
  • 전쟁의 현실과 이면의 이야기에 대해 잘 알지 못합니다. 오늘의 본문은 이스라엘이 미디안과의 전쟁에서 승리해 얻는 전리품의 분할과 관련이 있습니다. 전쟁을 미화하거나, 그 참혹성을 신앙의 이름으로 부인하는 것이 아님을 기억해야 합니다. 오늘 읽는 본문에서 우리가 가져오는 원리는 전쟁의 승리를 만끽하는 즐거움이나 승자의 부요함이 아닙니다. 또 하나님께서 그 백성들에게 승리를 가져다 주신다는 원리의 강조도 ..
  • 2017년 7월 19일
  • 작성자 : | 등록일 : 2017.07.19
  • 전쟁에서 돌아온 자들이 미디안 여자들을 살려 두었습니다. 이 여인들은 브올이라는 곳에서 이스라엘로 음행에 빠지게 유혹했던 이들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미디안의 남자들과 사내를 아는 여자들에 대한 엄격한 지침이 주어졌었습니다. 먼저 성경을 읽을 때에 전쟁사 속에서 나오는 살인과 폭력에 대해서 역사적이고 시대적 이해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지금 그 이야기를 적용할 때는 바울의 말처럼, 비유적, 은유적 의미를 찾..
  • 2017년 7월 15일
  • 작성자 : | 등록일 : 2017.07.15
  • 오늘의 본문은 민수기에 나타나는 모세를 통한 하나님의 이스라엘을 재정비하기 위한 가르침의 계속입니다.   일곱째 달의 첫째날에 나팔을 불고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라는 것입니다. 나팔절이라고 불리는 절기에 대한 설명입니다.   7월의 1일과 10일의 이 예배를 위한 행사가 좀 이상해 보입니다. 왜냐하면 우리에게 7월은 일년의 중간을 넘어서는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유대 종교력에 따르면 7월..
  • 2017년 7월 13일
  • 작성자 : | 등록일 : 2017.07.13
  • 구약에서 발견하는 제사에 대한 가르침은 오늘의 상황에서 문자 그대로 실현하거나 실천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또한 어떤 종류의 제사들은 더 이상 우리가 드릴 필요가 없는 것들도 있습니다. 오늘 본문에서 언급되는 매일 아침과 저녁에 드리는 제사에 대한 가르침과 안식에 드리는 제사, 그리고 매월 초에 드리는 제사에 대한 가르침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보십시오. 오늘의 상황에서 제사는 예배라는 단어로 대신 될 수 ..
  • 2017년 7월 12일
  • 작성자 : | 등록일 : 2017.07.13
  • 출애굽과 광야의 40년 생활동안 리더였던 모세였습니다. 그의 궁극적인 꿈은 하나님의 약속의 땅인 가나안을 밟아보는 것이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 그 땅이 눈 앞에 펼쳐져 있습니다. 하지만 모세를 향한 하나님의 뜻은 가나안에 들어가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그 이유는 민수기 20장에서 읽었던 가데스에서 자신의 혈기를 제어하지 못한 결과였습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에게 주어지는 하나..
  • 2017년 7월 11일
  • 작성자 : | 등록일 : 2017.07.11
  •  오늘의 상식으로 읽어도 여전히 자극이 되는 이야기가 오늘의 본문입니다. 내용은 간단합니다. 슬로브핫은 딸들만 낳고 아들이 없이 죽었습니다. 가나안의 땅을 분배할 때, 가부장적 사회문화 속에서 아들이 없는 집안들이 소외되는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소위 호주제도라는 것이 있을 때, 부모의 죽음 후 재산 상속의 권한이 장자나 아들을 중심으로 주어졌습니다. 슬로브핫의 딸들의 탄원을 하나님께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