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담임 목사로 오신 이필재 목사님의 첫 설교가 있던 예배였습니다.
첫 설교로 누가복음을 시작하시면서 성경에 대한 탐구와 이해를 위한 호기심으로 성도들을 자극하시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목사님의 알찬 말씀과 함께 건강하고 지혜로운 신앙을 가진 오타와 한인 장로 교회 성도들 모두 되기를 바래봅니다.
새로 담임 목사로 오신 이필재 목사님의 첫 설교가 있던 예배였습니다.
첫 설교로 누가복음을 시작하시면서 성경에 대한 탐구와 이해를 위한 호기심으로 성도들을 자극하시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목사님의 알찬 말씀과 함께 건강하고 지혜로운 신앙을 가진 오타와 한인 장로 교회 성도들 모두 되기를 바래봅니다.